금융매거진
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 기관/기업 고객센터
  
금융/은행 전용 잡지구독센터

금융 베스트셀러 | 추천 패키지 | 시사/경제(국내) | 여성/리빙(국내)


        
bank 베스트셀러 bank 패키지 bank 전문지 분야별 잡지 해외 잡지 bank 사은품/이벤트 잡지검색 잡지맛보기 고객센터
심볼
제휴 브랜드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카톡-친구추가
신문 구독

잡지 상세보기



루키 Rookie
발행사 :   루키
정간물코드 [ISSN] :   1599-5496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84,000 (0%↓)
QR코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루키 Rookie

발행사

  루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남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4,000원, 정가: 84,000원 (0%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농구, 운동, NBA 





    





사입

정간물명

  루키 Rookie

발행사

  루키

발행일

  전월 25일 경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8 한국에 온 터키왕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빅맨 에네스 칸터가 한국을 찾았다. 봉사활동하러 왔다가 루키의 눈에 포착 됐다.

10 1라운드 리뷰
올해 플레이오프는 대부분 예상대로 흘러갔다. 1라운드부터 별다른 이변이 나오지 않았다.

14 2라운드 리뷰
보스턴 셀틱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시리즈는 최고였다. 나머지는 모두 싱겁게 끝났다.

16 컨퍼런스 파이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너무나도 강했다. 이들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파이널에서 만났다.

18 2008 드래프트 다시 뽑기
1984, 1996, 2003 드래프트 이후 최고의 드래프트는 단연 2008년이다. 훗날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기억될 2008 드래프트를 다시 정렬해봤다.

31 심장이 타운스 타운스
언제나 굶주린 늑대들이지만, 올해만큼은 배가 불렀다. 칼-앤써니 타운스의 '폭풍 성장' 덕분이었다.

34 코트 밖 이야기
카일 라우리가 새벽 3시에 맥도날드에 간 사연은? 피닉스 선즈가 드래프트 당시 카와이 레너드를 뽑지 않은 이유는?

37 내가 왕이 될 상인가
2003년 혜성처럼 등장했던 만 18세의 고졸 루키는 현 리그의 '왕'이 되었다. 그가 걸어온 길을 살펴봤다.

49 소화제 좀 주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뉴욕 닉스의 올 시즌을 돌아봤다. 읽기만 해도 속이 답답할 것이다.

52 도약하는 사슴군단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밀워키 벅스. 코칭부터 유망주들의 성장, 수뇌부의 지원 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결과였다.

56 길 잃은 쾌속정
LA 클리퍼스의 시즌은 매년 똑같다. 초반에 잘나가다 마지막에 고꾸라진다. 올해 역시 다르지 않았다. 대체 언제까지 이럴래?

60 포인트 God
크리스 폴은 올여름 FA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과연 그는 팀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우승 반지를 찾아 떠날 것인가.

64 디박의 도전
새크라멘토 킹스의 단장 블라디 디박은 드마커스 커즌스를 내보내며 리빌딩 버튼을 눌렀다. 과연 그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66 지구 최강의 농덕후
은퇴한 이후에도 농구를 완전히 놓치 못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이야기다. 훌륭한 멘토로 변신한
그를 만나보자.

69 아담스 데리고 올게요!
루키가 따낸 에네스 칸터와의 단독 인터뷰! 칸터는 생각보다 더 속이 깊은 청년이었다.

78 감독 겸직의 시대
이제는 감독도 하고 사장도 하는 시대다. 하지만 아직까지 딱히 성공사례는 없다. 감독 겸직은 과연 득일까 독일까.

80 포지션 구분 논란?
올-NBA 팀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를 두고 적지 않은 논란이 일고 있다. 현 투표 방식, 과연 이대로 좋은가.

90 볼 만나러 갑니다
'볼이즈라이프'가 주최한 올스타 게임이 열렸다. '볼 3형제'의 둘째, 리안젤로 볼이 참가한 이 경기의 현장사진을 담아왔다.







8 힙합전사
21세기 힙합계의 아이콘 켄드릭 라마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애런 아플랄로가 친구였다니! 이들의 특
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12 재즈 연주자
데뷔 초, 데런 윌리엄스에게 혼날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성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유타
재즈의 기둥으로 우뚝 선 고든 헤이워드 이야기를 준비했다.

14 탈락자들
플레이오프에 모두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에 낙방한 7개 구단의 속
사정을 들여다봤다.

18 2003 드래프트 다시 뽑기
2003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2003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봄 농구 개막!
정규리그가 자판기 커피라면, 플레이오프는 다방 커피다. 동·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프리뷰를
준비했다.

48 될성부른 떡잎
스포츠의 또 다른 재미는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다. 2016-17시즌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새싹들을 살펴보자.

50 GETMINATOR
독일이 낳은 최고의 농구스타 덕 노비츠키. 이제 그를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독일병정'의 전
성기를 재조명해봤다.

60 현대농구의 대세
휴스턴 로케츠의 단장 대릴 모리는 '수학 덕후'다. 그는 숫자 연구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농구 전
술을 개발해냈다. 그게 바로 '모리볼'이다.

66 못다 핀 꽃 한 송이
2010-11시즌 최고의 히트 상품은 누가 뭐래도 데릭 로즈였다. 만 22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MVP'를 수상했던 로즈는 그 뒤 영욕의 세월을 겪었다. 과연 그는 부활할 수 있을까.

68 배고픈 늑대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대한 예상은 해마다 똑같다. 올해는 잘할 것이다. 결과는? 역시 해마다 똑
같다.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올 시즌은 또 왜 이렇게 됐을까.

71 같은 듯 달라요
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공통점은? 리그 최하위권 팀들이라는 것. 차이점은? 로스터 구성
방식이 다르다는 것. 이들의 2016-17시즌을 돌아봤다.

74 아까운 재능
리그 올스타에서 알콜중독자가 되기까지. 그리고 또 새 삶을 살게 되기까지. 빈 베이커의 커리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다.

78 March Madness
미국 대학농구의 인기는 NBA를 초월한다. 올해 역시 NCAA 3월의 광란 토너먼트가 엄청난 화제를 뿌
렸다. 2017 드래프트에 참가할 특급 유망주들의 주가 변동을 짚어봤다.

74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현대농구는 변했다. 더 빠르고 더 화려해졌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부상이 속출하
고 있다. 현대농구를 괴롭히는 부상들에 대해 알아봤다.

83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0 나도 기자다
루키 독자들이 직접 쓰는 살아있는 기사! 루키는 매달 독자들의 기사 및 칼럼 혹은 수기를 게재할
계획이다.

92 마이리매치
농구에 미친 남자, '마이리매치' 이명하 대표를 만나봤다. 농구인기 부흥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남자다. 누구보다 낫다.







09 Mr.30,000
NBA 역사상 통산 3만 득점을 달성한 선수는 딱 여섯 명밖에 없다. 카림 압둘-자바, 칼 말론,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그리고 덕 노비츠키다.

12 Do Not Play - Rest
NBA나 KBL이나 같은 이슈로 뜨겁다. 플레이오프에 대비하기 위해 정규리그 도중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리그와 구단, 팬들의 입장은 각기 다르다.

14 오늘 뭐 먹지?
NBA 스타들은 몸이 곧 재산이다. 따라서 아무거나 먹지 않는다. 그들의 식단을 살펴보자.

18 1984 드래프트 다시 뽑기
1984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1984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셀틱 프라이드
보스턴 셀틱스는 리그 최고의 명문구단 중 하나로 꼽힌다. 그들이 다시 힘찬 날갯짓을 하기 시작했
다.

37 전술 돋보기
그냥 봐도 재미있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게 농구다. NBA 구단들이 즐겨 사용하는 대표적인 전
술을 만나보자.

42 수비는 이렇게!
공격은 관중을 부르고, 수비는 우승을 부른다. 공격전술이 발전해감에 따라 수비전술 또한 더욱 정
교해지고 있다.

46 키워드로 보는 켐바 워커
NCAA 무대에서는 최고의 슈퍼스타였지만, 프로의 세계는 냉정했다. NBA 입성 후 고난의 세월을 겪
었던 켐바 워커. 그가 올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하기까지는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50 GETMINATOR
안드레아 바르냐니,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 프랭크 카민스키 등 현대농구를 수놓는 '슈팅빅맨'들
은 모두 '이 선수'의 후예라고 봐도 된다. 지금은 전설이 된 덕 노비츠키 이야기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데뷔 초기는 어땠을까.

54 Next Dirk
노비츠키는 역대 최고의 유럽 출신 농구 스타로 손꼽힌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뒤를 이어 유럽 출
신 스타 계보를 이어갈 후배들로는 누가 있을까.

64 ROOKIE of the year
조엘 엠비드의 독주체제로 보였던 '올해의 신인' 레이스. 하지만 그가 시즌-아웃 판정을 받게 되면
서 트로피의 향방은 오리무중이 됐다.

67 쿼 바디스?
새크라멘토 킹스는 시즌 도중 드마커스 커즌스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트레이드하며 '또(!)' 리
빌딩을 선언했다. 과연 왕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70 명문구단의 몰락
1980년대와 2000년대를 지배했던 LA 레이커스. 1990년대의 지배자 시카고 불스. 이들의 최근 행보
는 실망스럽기만 하다. 그렇다면 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일까.

74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현대농구는 변했다. 더 빠르고 더 화려해졌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부상이 속출하
고 있다. 현대농구를 괴롭히는 부상들에 대해 알아봤다.

78 이런 Jimmy
한때는 리그에서 제일 잘나가는 유망주였다. 이후에는 팀을 잘 나가는 저니맨이 됐다. 안타까운 재
능, 짐 잭슨의 커리어를 돌아보자.

82 ONE AND DONE
NCAA 3월의 광란 토너먼트가 시작됐다. 2017 NBA 드래프트의 문을 두드릴 최고의 유망주들을 소개
한다.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4 훕시티 농구화
농구화는 코트에서만 싣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독자는 없겠지. 여기 일상화로 손색없는 또
하나의 레전드 농구화가 있다. 바로 에어 페니 4다.







07 요건 몰랐지?
원래 무엇이든지 뒷얘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NBA도 그렇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몇 가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8 리그 최고의 스몰포워드는?
현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래도 포인트가드다. 하지만 스몰포워드의 영향력도 만만치 않다.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리그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현역 최고의 스몰포워드 Top 10을 가려보았다.

31 '어쩌면' 마지막 도전
LA 클리퍼스는 지난 몇 년간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고도 번번이 우승에 실패했다. 만약 올해에도
우승하지 못한다면 이 팀의 코어가 뿔뿔이 흩어질 가능성이 높다.

34 챔피언의 심장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016 파이널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왕좌를 지키기 위해 남
모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7 전술 돋보기
그냥 봐도 재밌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NBA 팀들은 과연 어떤 전술을 활용하고 있을까.

42 코트 위의 나폴레옹
알렌 아이버슨이 재림했다. 175cm의 단신 선수가 리그를 초토화시키고 있다면 믿겠는가. 보스턴 셀
틱스의 '작은 거인' 아이재아 토마스가 그 주인공이다.

46 우리는 라이벌
처음에는 앤드류 위긴스가 잘나갔다. 그런데 이제는 자바리 파커가 더 각광받고 있다. 대학시절부
터 라이벌리를 형성했던 두 영건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50 트레이드 마감일
해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맞춰 많은 트레이드가 터진다. 올해는 과연 어떤 트레이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54 서부의 식스맨들
지난달에는 동부 컨퍼런스 15팀의 벤치 에이스들을 살펴보았다. 이 달에는 서부 컨퍼런스 15개 구
단의 벤치를 책임지고 있는 식스맨들을 만나보자.

60 돈방석에 앉은 뒤
2016년 여름, NBA는 극심한 연봉 인플레이션 현상을 겪었다. 이에 따라 많은 선수들이 돈방석에 앉
게 됐다. 지금 그들은 과연 밥값을 하고 있을까?

67 그때 그 선수
출중한 재능을 다 피우지 못하고 사라진 선수들이 있다. 정말 아까운 선수들을 만나보는 코너,
'N%'의 첫 번째 손님은 '빅독' 글렌 로빈슨이다.

74 네 가지 스타일로 본 NBA
최근 트렌드는 빠른 농구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의 농구를 펼치는 팀도 있다. 그렇다면 NBA 30개
구단은 각자 어떤 색깔을 갖고 있을까. 크게 4가지 스타일로 분류해봤다.

78 코치 팝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수장 그렉 포포비치 감독은 리그 최고의 명장으로 꼽힌다. 그는 지난 20년간
묵묵히 스퍼스를 이끌어왔다. 그의 리더십을 재조명했다.

82 코트 위 발자국
코트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의 땀방울로 얼룩져있다. 올 시즌 그들이 남긴 업적을 돌아보도록
하자.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07 별이 지다
NBA 리포팅계의 전설, 크레익 세이거가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별세했다. 영원히 그의 리포팅
이 그리울 것 같다.

10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 무엇이든지 뒷얘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NBA도 그렇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몇 가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4 누가 누가 잘하나
2016-17시즌 정규리그가 한창이다. 이번 시즌 판도를 간략하게 살펴보자.

16 MVP 레이스
러셀 웨스트브룩? 제임스 하든? 강력한 MVP 후보들을 만나보자.

18 포인트가드 서열 정리
바야흐로 포인트가드 전성시대다. 루키 필진들이 합심하여 현역 포인트가드 랭킹 Top 10을 정리했
다.

31 되는 집안은 역시 달라
잘나가는 집안은 이유가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코트 밖 이야기를 준비했다.

34 기록의 꽃
이번 시즌 유난히 트리플-더블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트리플-더블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를 살
펴보고, 그 가치를 짚어봤다.

42 괄목상대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오프시즌을 알차게 보낸 선수들은 기량이 자연스레 상승하기 마련이
다.

46 3점슛의 시대
현대농구의 트렌드는 스페이싱과 3점슛이다. 각종 기록을 통해 현 리그의 3점슛 트렌드를 분석해봤
다.

54 벤치 에너자이저
주전 선수들이 48분을 모두 소화할 수는 없다. 이들의 휴식시간을 보장해주는 고마운 이들이 있다.
먼저 동부 컨퍼런스 편이다.

60 GREEK FREAK
'그리스 괴물'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밀워키의 에이스로 우뚝 선 그는 아직 만
22세에 불과하다.

64 도약하는 사슴떼
지난 시즌 처참한 실패를 겪은 밀워키 벅스. 그간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며 이번 시즌 진지하게
플레이오프를 노리고 있다.

67 로켓단 주의보
'털보네 로켓단'이 달라졌다. 단순히 잘하는 수준을 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성적
상승 요인을 살펴봤다.

70 지도자 중간성적표
이번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감독들이 많다. 시즌의 1/3이 지난 현재, 과연 그들은 얼마나 잘
하고 있을까.

76 빅맨의 진화
가드라고 패스만 하던 시대는 지났다. 빅맨들도 마찬가지다. 이제 그들은 외곽슛을 던지고, 직접
돌파도 즐긴다.

80 외로운 갈매기
앤써니 데이비스는 연일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도저히 답
이 없다. 잔류냐, 이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84 라트비아의 노비츠키
뉴욕 닉스의 간판스타는 누가 뭐래도 카멜로 앤써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그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
민 이가 있다. 리그 적응을 마친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는 뉴욕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86 '포스트 코비' 시대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가 2015-16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이에 따라 LA 레이커스가 변화를
맞이했다.

90 팀 던컨 은퇴하던 날
팀 던컨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역사 그 자체다. 스퍼스 구단은 그런 그를 기리기 위해 영구결번
및 은퇴식을 성대하게 준비했다.







09 털보다 빨리 자라나는 실력

12 플레이메이커

14 댄토니의 남자들

18 역대 최고의 선수는?

31 개막 첫 달

33 핫 6

36 콜드 6

39 하프타임

42 대통령과 NBA

45 2013 드래프티

56 혼자는 외로워

60 전술 돋보기

64 잘나가는 이유

67 초반 판도는?

69 더마 드래곤

71 버뮤다 삼각지대

74 3점슛으로 대동단결

84 파업은 없다





관련 추천잡지     




포포투 Four Four Two (사은품미포함)
  

베스트일레븐 Best Eleven
  

더그아웃매거진 Dugout
  

자전거생활 (사은품 미포함)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사은품없음)
  


    









    
굹씠뒪遺     굹씠뒪留ㅺ굅吏     뿤뼱留ㅺ굅吏     移댄럹留ㅺ굅吏     蹂묒썝留ㅺ굅吏     湲덉쑖留ㅺ굅吏     뒪荑⑤ℓ嫄곗쭊     굹씠뒪삤뵾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