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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내셔널 지오그래픽(1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발행사 :   YBM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성인, 청소년, 교양/자기계발, 과학일반, 생명과학/유전, 동물/축산, 자연/자원,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10일 이내 배송
09월호 정기발송일 :   2020년 09월 04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234,000 원 192,00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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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호부터 내셔널 지오그래픽(한글판) 가격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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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지오그래픽(1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1년 정기구독 신청한 모든 독자  
   ① 한글판 구독료 18% 할인
   ② 내셔널지오그래픽 명예후원증 발급
   ③ YBM 사이버 어학강좌 수강권 
   위 사은품 제공  
   2019-01-01 ~ 2020-12-31 



* 상기 사은품은 품절 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 사은품 미선택시 임의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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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내셔널 지오그래픽(1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발행사

  YBM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55*176mm (B5)  /  110 내외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직장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92,000원, 정가: 234,000원 (18% 할인)

검색분류

  과학/자연/수학,

주제

  성인, 청소년, 교양/자기계발, 과학일반, 생명과학/유전, 동물/축산, 자연/자원,

관련교과 (초/중/고)

  과학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전공

  인문학, 사진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생물학, 동물/축산학, 해양/수산학, 환경공학,

키워드

  과학, 자연, 생명, 지오그래픽 



    



최근호 정기발송일( 09월호)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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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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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적 유행병
-어디에나 있는 물, 아무데나 없는 식수
-목소리를 내기 위한 투쟁
-˝항상 겁이 나요.˝
-돈벌이 수단이 된 망자들


-Stopping Pandemics
-Water Everywhere and Nowhere
-The Fight to Be Heard
-Scared All the Time
-Mummy Workshops

[단신]

탐험의 세계
-새 얼굴을 얻은 도도
-일상이 돼버린 삶
-목숨을 건 등반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수컷 나방의 무기



  







 





 







 




 







 





 







 





 








사라진 풍경   2020년 4월

 

사라진 풍경

 

사진작가 피트 멀러는 이 사진을 찍기 위해 헌터밸리의 주민 존 램에게 그가 이용하는 도로를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다. 램은 이 지역을 뒤덮고 있는 탄광들을 피해 가기 위해 수 킬로미터를 우회한다. “탄광이 땅을 달 표면처럼 황폐하게 만들었어요. 이제는 좋은 감정이 눈곱만치도 생기지 않아요.” 그의 부인 데니스는 이에 동의한다. “사방이 까만 먼지로 덮여 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죠.” 그녀가 테라스에 있는 탁자에 손바닥을 문질러 검댕을 보여주며 말한다.

 

마운트톨레이워크워스 탄광은 호주 헌터밸리에 있는 여러 초대형 탄광 단지들 중 하나다. 이곳은 1년 365일 가동되며 1300명가량의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현재 이곳을 소유한 업체는 탄광을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편 많은 지역 주민들은 대규모 탄광 때문에 서글픔을 느꼈다고 말한다. “과거의 삶을 잃은 것에 대한 슬픔만은 아니에요.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슬픔이기도 합니다.” 한 주민은 말한다.

 

페루의 파루로족 남자들이 ‘코이요리티’라고 알려진 연례 축제 기간 중에 빙하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코이요리티는 케추아어로 ‘눈 모양의 별’을 의미한다. 해마다 봄에 하늘에서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 수십만 명의 페루인들은 쿠스코 지역에 있는 이 고원 지대를 찾아와 노래하고 춤추며 기도한다.

 

사진 : 피트 멀러

 




[출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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