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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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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3, 6, 9,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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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글과 소리를 모은다.
문예 계간지 『자음과모음』

정간물명

  계간 자음과모음 + 사은품

발행사

  (주)자음과모음

발행횟수 (연)

  계간 (연4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170*240mm  /  396 쪽

독자층

  일반(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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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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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문학/독서/작문/문법),

전공

  문학,

키워드

  문학, 문예지, 계간지, 자음과모음, 계간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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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례

 

머리글

안서현 퀴어와 퀴어

 

게스트 에디터이것은 퀴어문학입니다

한국퀴어문학종합플랫폼 무지개책갈피 게스트 에디터의 말

권누리 테테를 위하여

임선우 동네 친구

김보라 비치 / 이게 진짜예요

이문경 거울을 보는 방법 / 돌멩이

허주영 어깨를 열어두는 법 / 여름밤의 론리

조우리 인공호수

다홍 디즈니와 퀴어? 찾고자 하면 보인다! : 누군가는 착즙이라 부르겠지만

 

10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발표

당선작 이선진 무관한 겨울

심사평 김미정, 노대원, 손보미, 안서현, 편혜영

수상소감 이선진

이선진 무관한 겨울

 

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발표

당선작 강민영 부디, 얼지 않게끔

심사평 노태훈, 소영현, 안보윤, 이종산

수상소감 강민영

 

소설

김애란 이물감

송지현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오한기 팽 사부와 거북이 진진

장진영 우아한 유령

 

기록내 방 여행

안수향 이제 당신은 어디로 가나요

이제니 천장과 바닥 사이에서 일주일

임국영 가장 어둡고 뜨거운 꼴뚜기

홍인혜 2020 내 방의 원더키디

 

김영미 선형의 숲 / 드라이아이스

박세미 현실의 앞뒤 / 장식

서호준 기사도묵독

원성은 왼손잡이가 오른손으로 쓴 악필의 편지나는 심해에 빠진 것 같아, 네가 말했다

차도하 알로에 종이컵격리

하혜희 사타내셔널 / 군대를 없애야 한다

황유원 흙부처가 강을 건너다침대벌레(bedbug)

 

장편 연재

김희선 저자의 죽음(1)

 

크리티카퀴어와 퀴어

김비 내 글의 목숨

윤아랑 애매한 어둠 속에서 살며

한계 퀴어가 특수하지 않은 시대가 오기를 바라며 : 윤재민의 해설 캡사이신 폭탄에 치즈를 곁들인 빨간 맛을 음미할 줄 아는 고독한 미식가들을 위한 알려지지 않은 케이팝 모음(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비판

 

큐러티시즘

임지훈 이게, 세상의 끝인가요?

소설

박하빈 낙관주의자들의 레트로토피아

 

테마리뷰

[침묵에 이르는 독서 : 우리가 말을 잃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네 개의 정문]

김유태 불안과 예감

알랭 바디우 검은색 : 무색의 섬광들, 송재학 검은색, 이언 매큐언 검은 개

[침대맡 고백록]

노지양 가난 엿보기는 무엇을 남기는가

대런 맥가비 가난 사파리 : 하층 계급은 왜 분노하는가, 린다 티라도 핸드 투 마우스 : 부자 나라 미국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빈민 여성 생존기

[지면의 성격에 어울리지 않음]

민경환 공유된 출구에 대한 합법적 불신과 다른 입구들

아즈마 히로키 철학의 태도, 후쿠시마 료타 부흥 문화론, 아즈마 히로키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가라타니 고진 일본근대문학의 기원

[언니, 그건 지난 계절 세계관이잖아요]

오은교 여성들의 잡스러운 독서사, 불투명한 문서고와 환상의 그림자들

오혜진 외 원본 없는 판타지

[인터리뷰(inter-review)]

조대한 부서지는 집, 깨진 백자, 그리고 알 수 없는 사탕 봉지에 관하여

정재율 투명한 집



 







 

머리글
노태훈 문학의 일, 문학은 일

게스트 에디터|작가-노동
요즘 소설 이야기 게스트 에디터의 말(오프닝)
강화길×정영수 [상호 인터뷰] To Do List×소설가의 입국신고서
김현 내 마음 알겠니
장은정 지나간 미래
문보영 포장의 달인, 문보영의 일기 딜리버리
정원 확실히 고소해
황인숙 전업 작가로 산다는 것
임현 예술이냐, 산업이냐
요즘 소설 이야기 게스트 에디터의 말(클로징)

소설
강화길 가원(佳園)
은모든 에로즈 샐라비
이현석 컨프론테이션
임솔아 희고 둥근 부분

기록|90년대생
김겨울 1991
양선형 No-knowing
이문경 나에게 근사(近似)한 하루
조시현 온라인입니다
한설 하필이면 평론가라서


김건영 토황소격문/병(病) 속의 편지
김복희 귤 까기/구름이 바라본 나와 내 친구들의 집
김중일 워킹 메이트/미세먼지와의 전쟁―무명시인
김행숙 이별여행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지만/고도의 중얼거림
남지은 모래 상자/하우스 피규어
오병량 새들이 노는 아지트/호랑이 꽃
장수양 무크지/우산이 있는 소품

장편 연재 3
배상민 복수를 합시다(마지막 회)

크리티카|예상 비평―미래의 책
강보원 독립 출판, 변증법, 패터슨
김건형 비로소 세이렌이 ‘나’를 위해 노래할 때
나원영 미래는 상대적 개념
조우리 미리 쓰는 러브레터
한소범 한국문학은 이제 새로운 미래로 간다

큐러티시즘

양순모 우울한 편지
소설
임정균 재생산의 위기 혹은 변화의 장면들

테마 리뷰
[침묵에 이르는 독서 : 우리가 말을 잃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네 개의 정문]
김유태 상실과 결핍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전쟁일기』, 롤랑 바르트 『애도 일기』, 올가 토카르추크 『방랑자들』
[침대맡 고백록]
노지양 부모로부터의 탈출과 정신의 소유권 찾기
타라 웨스트오버 『배움의 발견』, 자넷 월스 『유리 성』
[지면이 성격에 어울리지 않음]
민경환 내가 겪지 않은 서품식의 기억으로부터
진태원 『애도의 애도를 위하여』
[언니, 그건 지난 계절 세계관이잖아요]
오은교 ‘열심히’ 사는 일이 불가능할 때
송지현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이주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인터리뷰(inter-review)]
조대한 슬픔을 모르는 세계의 발을 살짝 밟기 위해서
주민현 「브루클린, 맨해튼, 천국으로 가는 다리」 



 







■■■ 책 소개

 

자음과모음2019년 겨울호

 

게스트 에디터번역가 소라 김-러셀

김초엽, 민병훈, 최진영, 한정현 소설가의 신작 단편소설

 

 

게스트 에디터번역가 소라 김-러셀

계간 자음과모음혁신호 이후 세 번째 호인 2019년 겨울호(통권 43)가 꾸려졌다. 편집권 자체를 다양한 사람들에게 개방하여 문학잡지 기획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매호 빛나는 기획과 글로 채워질 게스트 에디터 지면의 이번 기획자로는 번역가 소라 김-러셀이 참여했다. 소라 김-러셀은 2017년 셜리잭슨상을 수상한 편혜영 2019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예비후보에 오른 황석영 해질 무렵등 수많은 작품을 영어로 옮긴 번역가이며 한영문학번역 분야에서 현재 활약하고 있는 번역가들의 스승이기도 하다.

소라 김-러셀은 게스트 에디터의 말에서 번역가 공동체로서 우리는 경력만이 아니라 일련의 경험들, 때로는 미적경제적, 나아가 정치적 목표까지도 공유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얼마나 다양한 번역이 가능한지를실로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번역이 가능하다는 것을지켜볼 수 있다고 밝히고 한영문학번역가 집단인 스모킹 타이거즈(Smoking Tigers)’를 소개한다. 이 지면에 참여해준 필자들은 각자에게 영감을 주는 ()’ 자로 기획을 꾸렸다. 소피 보우만(Sophie Bowman)스모킹 타이거즈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맡았고, 빅토리아 커들(Victoria Caudle)은 젠더와 대명사의 문제 또는 퀴어/퀴어화된 문학의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So J. Lee(이소영)는 다수의 번역가가 하나의 텍스트를 번역하는 번역 슬램을 주관하며 시가 번역에 따라 어떻게 다채로워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다채로운 시와 소설, 그리고 기록-가사

강지혜, 박민정, 박상영, 이인규의 에세이

김초엽, 민병훈, 최진영, 한정현 소설가의 신작 단편소설

이번 겨울호에도 다양한 작품이 실렸다. 시는 김지연, 김현, 박세랑, 배수연, 이기인, 이민하, 장현 시인이, 단편소설은 김초엽, 민병훈, 최진영, 한정현 소설가가 소중한 작품들로 지면을 채워주었다. 배상민 작가는 지난 호에 이어 복수를 합시다를 연재한다.

기록란의 이번 호 주제는 현장이다. 시인 강지혜는 제주국제관악제가 열리는 제주도 자구내 포구 해녀 공연장에 대해서, 소설가 박민정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소설가 박상영은 시네마투게더 멘토로 다녀왔던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일화를, 프로젝트 안녕, 둔촌주공아파트의 작가이자 영화 집의 시간들을 공동기획한 이인규는 둔촌주공아파트가 사라지던 순간을 기록해주었다.

 

 

크리티카’-‘10년의 한국문학

지난 계절의 좋은 작품을 선별해 일목요연하고 아름답게 소개한다, ‘큐러티시즘

비평적 담론을 평론, 좌담, 인터뷰 등 다양한 형태로 담는 크리티카에서는 누구보다 열렬히 읽고 쓰며 2010년대를 보낸 비평가들에게 지난 10년의 문학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을 꼽아달라고 청해보았다. 이 글들은 지난 10년간의 문학의 성과를 재빨리 문학사의 영역으로 편입시키기 위해 주요 작품들을 열거하며 시험적인 객관화나 범주화를 시도해보는 글들이라기보다는, 2010년대라는 시간을 지나오며 일종의 불가역적인 변화를 경험했던 우리한국어로 문학을 쓰고 읽는 이들을, 그 잠재적인 구성원들까지 합해 이렇게 부를 수 있다면가 당도해 있는 어떤 공통감각의 자리를 짚어주는 글들에 가깝다. 그러므로 이 글들을 읽는 일은 다른 무엇보다도 지금 이 글을 읽는 2019년의 우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일이 될 것이다.

계간평 지면인 큐러티시즘은 류진 시인과 김봉곤 소설가가 맡아주었다. 근작들에 대한 나름의 해석과 평가는 계간지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이 관행적인 계간평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두 필자가 각자의 형태로 구현해주었다.

편집위원 둘을 포함하여 총 15명의 평론가가 1년 단위로 참여하는 리뷰지면은 박소연, 선우은실, 양순모, 오은교, 조대한 평론가의 글로 꾸렸다. 각각의 필자가 리뷰 도서를 자유롭게 선택하였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일별한다면 더 의미 있게 읽힐 것이다.

 

 

■■■

 

이번 호의 객원 편집에 참여하게 되어, 그리고 최근에 결성된 한영문학번역가 집단인 스모킹 타이거즈(Smoking Tigers)’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모임에 속한 번역가들 대부분이 저의 이전 제자들입니다. 이들이 워크숍에서 번역 기술을 익히고 연마하는 과정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들이 문학번역 분야에서 각자의 이름으로 활약하는 것을 볼 때 저는 마치 어미 닭과도 같은 자부심으로 가득 찹니다. 이번 호의 주제를 정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바로

공동체라는 단어를 떠올린 것도 그래서입니다. 번역가 공동체로서 우리는 경력만이 아니라 일련의 경험들, 때로는 미적경제적, 나아가 정치적 목표까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의 마음이라거나 동일한 작업의 결과물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번역을 가르치는 일의 흥미로운 면 중 하나는 얼마나 다양한 번역이 가능한지를실로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번역이 가능하다는 것을지켜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 번역가들이 하나의 원천 텍스트로 번역 작업을 한다고 해도 그들은 결코 동일한 번역 텍스트를 생성해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번역물들이 서로 비슷할 수는 있을지라도 말입니다.

 

(……)

 

너무나 자주, 번역 특히 문학 번역은 혼자서 하는 작업으로 여겨집니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번역을 단순히 기술적인 것으로 보는 오해에서 비롯되기도 하고, 모든 순수한 예술에 대한 경의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번역가들은 종종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느끼는데, 처음 번역을 시작하는 입장일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머지 인류로부터 떨어져 나온 은자(隱者)나 로봇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우리는 다른 번역가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그들에 의해 상상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워크숍이나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여 동료 번역가지망생들과 함께 작업합니다. 출판 영역으로 진출하면 편집자와 출판 종사자 및 에이전트가 합류합니다. 그리고 작업물이 세상에 전해질 때, 우리는 마침내 독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말을 번역하는 일을 하는 이상 온전히 혼자 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모든 공동체의 시도가 실패하더라도, 우리는 작가의 목소리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는 우리가 번역 작업을 하며 상정하는 독자가 아닌 한국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며, 우리가 아직 협업하지 않은 한국 작가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우리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를 살짝 엿보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한영문학번역이라는 무대의 커튼 뒤에 펼쳐진 것을 보고 놀라기를, 또 영감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_2019년 겨울호 게스트 에디터의 말(번역가 소라 김-러셀) 중에서

 

 

■■■ 차례

 

 

머리글

안서현 에서 으로

 

게스트 에디터-

소라 김-러셀 게스트 에디터의 말

소피 보우만 스모킹 타이거즈:동반자들을 뭉치는 연기 뿜는 호랑이 무리

빅토리아 커들 젠더의 교란, 번역의 곤란

So J. Lee 웹진 󰡔초과󰡕, 한국시 번역의 풍요로움을 그리다

Slin Jung·장강명 協同(협동) 에세이

스텔라 김 어느 번역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수기(feat. 소설가 구병모)

Sung Ryu 행동하는 번역가들의 동행

 

소설

김초엽 브라운 모션(Brownian motion)

민병훈 모두진술(冒頭陳述)

최진영 일요일

한정현 오늘의 일기예보

 

기록-현장

강지혜 제주 자구내 포구로부터:지금 거기, 당신에게 고산해녀삼춘들이 보내는 응원

박민정 2019, 여름 소비의 기억으로부터

박상영 나, 박소라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

이인규 사라짐의 현장에서:둔촌주공아파트가 사라지던 시간의 기록

 

김지연 비결정적인 선 / 환송

김현 사망 추정 / 고스트 듀엣

박세랑 쭈쭈바를 빨면서 / 삼각김밥 머리

배수연 진저 / 건강

이기인 끊어지지 않으려고 / 뭉쳐 있다가

이민하 한 바구니 안에서도 할퀴지 않는 과일들처럼 / 반복 구간

장현 문학이냐 지식이냐 / 패턴들

 

장편 연재 2

배상민 복수를 합시다

 

크리티카-10년의 한국문학

강지희 찢어진 광장이라고 쓸 때

노태훈 2010년대 한국소설 리스트_전반기.xlsx

백지은 독자 시대의 문학과 쓰는 개인의 형식

소영현 재현을 젠더링!

신형철 깊이에 대하여

안서현 다시 검은 구멍을 들여다보며

오혜진 압도적인 세계에서, 그럼에도

한영인 소급될 수 없는 기원?

 

큐러티시즘

류진 Stranded

김봉곤 계절의 몫

 

리뷰

박소연 외계행성에 불시착한 지구인처럼, 고독한-김금희,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선우은실 상상의 가장 큰 변별점은 인간의 변화 가능성에 있는가에 관한 증명-리뷰 노트1-테드 창,

양순모 서정, 목이 매어 있는-김시종, 잃어버린 계절

오은교 플레이, 젠더!-김세희, 항구의 사랑

조대한 이토록 낯설고 익숙한 세계-문보영, 배틀그라운드

 

색인

 



 







단편소설
호텔 창문/ 편혜영
보다 부드럽게, 구스~/ 박민규
시간의 궤적/ 백수린
우리는/ 김혜진


뒤에서 오는 사람 외 1편/ 김기택
버드나무가 걷는다 외 1편/ 최정례
번작이끽야(燔灼而喫也) 외 1편/ 함성호
그 공룡에게 산타의 선물을! 외 1편/ 정재학
창백 외 1편/ 김석영
네가 신이라면 외 1편/ 주민현

에세이
곧 사라질 몇 개의 단문/ 김봉곤
안 죽고 싶어서 시작한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 문보영

크리티카
문학: 수다와 고양이와 지팡이: 행복, 느낌에서 존재론으로/ 김미정
대중문화: 소확행, 그것 말고는 붙들 것이 없어진 시대의 트렌드/ 이승한

최인훈을 추모하며
최인훈의 ‘책에 따라 살기’/ 복도훈

How to Read
복잡계 이론: 시뮬레이션 모델과 패턴 분석의 활용/ 박령주

모멘툼
문화: 혐오표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홍성수
사회: ‘제주 예멘 난민 사태’를 통해 본 한국 사회의 이슬람 혐오와 인종주의/ 정혜실 

리뷰
소설: 소설은 때로 현실을 뛰어넘는다/ 이은지
시: 언니의 언니 허수경, 허수경, 허수경/ 권민경



 







아이돌-되기와 덕질하는 삶 / 박인성

단편소설
사랑의 역사(役事) / 이승우
사우지, 사우다지 / 노희준
zip / 손원평
재희 / 박상영


월식 외 1편 / 김해자
매우 중요한 참견 외 1편 / 박성우
내 삶의 서재는 외 1편 / 송경동
발화 연습 문장 외 1편 / 이제니
소수(素數) 4 외 1편 / 허은실
편집회의 외 1편 / 이설야
굳게 먹은 마음 외 1편 / 임승유

크리티카
총론 : 덕질의 시대와 아이돌-되기 / 박인성
인문 : 아이돌, 1인 미디어, 그리고 감시의 민주주의 / 이택광
정치 : 정치 팬덤이라는 증상 / 박권일
문화1 : BTS를 통해 한국 대중음악 보기 / 이준형
문화2 : 아이돌의 퍼포먼스 그리고 일링크스, 미미크리, 키메라 / 배상민

연재
표준시민(첫 번째) / 박권일

How to Read
이브 코소프스키 세즈윅/치열하리만치 관계적이고, 낯설다 / 전혜은

모멘툼
경제 : 최저임금 우회로보다는 노동조합 직항로가 답이다 / 한지원
사회 : 궁중족발이 쫓겨나면 모두가 쫓겨난다 / 나동혁
언론 : 종편이 재현하는 북한 / 방희경

리뷰
소설 : 경애하는 나의 이웃들 / 소영현, 박인성, 이은지
시 : 사담―슬럼프 시기의 시 / 권민경


자문위원
황광수 월간 『사회와사상』, 계간 『민족지평』 주간 역임. 2004년 대산문학상 수상. 비평집 『소설과 진실』 『끝없이 열리는 문들』 등.
김정환 1980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 『지울 수 없는 노래』 『좋은 꽃』 『우리 노동자』 『드러남과 드러냄』 『내 몸에 내려앉은 지명(地名)』 『개인의 거울』외 다수.


편집위원
심진경 1999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비평집 『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 『떠도는 목소리들』.
박권일 『소수의견』 『88만원 세대』 『우파의 불만』(공저) 등을 펴낸 언론인 출신의 작가.
배상민 2009년 『자음과모음』으로 등단. 소설집 『조공원정대』, 장편소설 『콩고, 콩고』 『페이크 픽션』.
박인성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옮긴 책으로 『정신분석과 이야기 행위』가 있다.



 







머리글
지방과 여성의 성 정치학 / 심진경

제8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수상자 발표.
심사평 / 심진경, 편혜영, 박인성
수상소감 / 박선우
수상작(우리는 같은 곳에서) / 박선우

제1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수상자 발표
심사평 / 황광수, 백민석, 배상민
수상소감 / 배준

단편소설
희박한 마음 / 권여선
화마 / 박송아
데이 포 나이트 / 김봉곤

미니픽션
오래전 멸망 / 이재찬
그날로부터의 긴 수로 / 유재중


빈 간장독을 읊다 외 1편 / 고재종
청쳔백일 외 1편 / 송재학
당신의 아름다움 외 1편 / 조용미
기술자가 등장하는 시간 외 1편 / 조기조
정오의 신비한 물체 외 1편 / 신해욱
물방울처럼 외 1편 / 이근화
유령론 외 1편 / 안미린

만화시편
캔들 / 안미옥(시), 재수(만화)

문학의 발견
벌거벗은 페르소나와 가해자의 상상력 / 우찬제

크리티카
사회: 지방이라는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 박권일
문학: 불가능한 소설의 세계성, 소외되는 문학적 지역성 / 박인성
문화: 영화, 그리고 소수자로서의 지역에 대한 단상 / 이자혜

How to Read
니클라스 루만 : 루만의 자기생산적 체계이론에 다가가기 / 노진철

좌담
미투 운동 시대에 페미니즘 문학은 어떻게 가능한가? / 심진경, 박권일, 강지희, 박인성, 양경언

모멘툼
사회: 수치심은 누구의 몫인가 /허윤
경제·문화: 가상화폐와 한국사회 / 윤형중
정치: 되돌아오는 양당 구도 / 김민하

리뷰
소설 : 세상의 행간(行間)과 소설의 자간(字間) /소영현, 박인성, 이은지
시 : 누가 누구를 어떻게 읽어야?(리뷰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권민경
색인

자문위원
황광수 월간 『사회와사상』, 계간 『민족지평』 주간 역임. 2004년 대산문학상 수상. 비평집 『소설과 진실』 『끝없이 열리는 문들』 등.
김정환 1980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 『지울 수 없는 노래』 『좋은 꽃』 『우리 노동자』 『드러남과 드러냄』 『내 몸에 내려앉은 지명(地名)』 외 다수.

편집위원
심진경 1999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비평집 『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 『떠도는 목소리들』.
박권일 『소수의견』 『88만원 세대』 『우파의 불만』(공저) 등을 펴낸 언론인 출신의 작가.
배상민 2009년 『자음과모음』으로 등단. 소설집 『조공원정대』, 장편소설 『콩고, 콩고』 『페이크 픽션』.
박인성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옮긴 책으로 『정신분석과 이야기 행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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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문학동네
  


창비어린이
  


현대문학 + 사은품(현대문학 신간도서 1권)
  


올챙이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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