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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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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미술/디자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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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5*228mm  /   쪽

독자층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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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미술/디자인,

주제

  미술/디자인,

전공

  미술학, 디자인학,

키워드

  미술, 디자인잡지, 디자이너 



    



최근호 정기발송일( 05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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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영감을 받은 디자이너 10팀 - 1   2021년 06월

식물에 영감을 받은 디자이너 10팀 - 1
다음 중 ‘만들다’와 연관이 하나도 없는 동사는? 짓다, 꽁꽁 얼리다, 데이터화하다, 연결하다, 빛을 쏘다, 해체하다, 조합하다, 낯설게 보다, 심다, 설치하다, 확대하다, 부수다···. 크리에이터들은 ‘만들다’의 개념을 무한히 확장해가고 있다. 이때 식물은 창작의 영역을 넓혀나가는 데 매우 효과적인 장치이자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준다. 화려한 라이트 쇼부터 꽁꽁 얼린 거대 꽃 조각까지, 식물을 테마로 한 전방위 크리에이티브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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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폐기물 I 하이이화 I 2020
장미, 연밥, 비트, 솔잎 등의 건조한 식물을 배치하고 점토에 물감으로 색을 입혀 완성했다. 식물은 제작과 접근이 용이하고, 같은 식물이라 하더라도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무한히 새롭고 경이로운 존재다. @hai_i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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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타워Moss Tower I 이용주건축스튜디오 I 2020
이끼타워는 건축과 유기체가 결합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한 건축 프로토타입이다. 기존의 친환경 건축에서 더 나아가 무기물인 건축물과 유기물인 식물을 결합하려는 시도다. 테크놀로지, 엔지니어링, 디자인, 그리고 환경이 융합된 형식은 인간과 인간이 아닌 생물 간의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이끼타워의 구조체는 세포를 분석한 알고리즘으로 디자인한 뒤 무독성 접착제를 사용하는 모래 3D 프린터로 만들었다. 내부에는 이끼의 활착에 최적화된 삼각형 픽셀 홈을 만들어 이끼 스스로 공간을 채우며 자랄 수 있게 했다. yongju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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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신Auxin I 트로피즘 I 2021
식물에서 곡선에 관여하는 호르몬을 ‘옥신’이라고 한다. 화분 소재는 인체에 무해한 시멘트 반죽이며 베이킹 과정에서 시트 위에 생크림을 짜듯 시멘트를 몰드 위에 쌓는 ‘스퀴징’ 방식으로 형태와 텍스처를 완성했다. 마치 반복되는 레이어처럼 시멘트를 쌓아 조형성을 살린 뒤 높은 채도의 유광으로 마무리한 오브제다. @tropis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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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비There Be I 박소희, 임지숙, 하수민 I 2021
15년간 목욕탕으로, 다시 20년간 교회로 총 35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금호동의 ‘알베르’에 공간, 설치, 음악, 영상, 사진, 그래픽 등 다양한 성격의 아티스트들이 모였다. ‘데어 비’는 개성이 뚜렷한 3명의 플로리스트 박소희, 하수민, 임지숙이 크리에이터스 그룹 IVAAIU 시티의 뉴미디어 인스톨레이션 시리즈 중 하나를 기반으로 새로운 설치물을 탄생시켰다. @project_therebe 사진 CFC 홍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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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플랜츠Figure Plants(FP) I 그레이트마이너 I 2020
피규어 플랜츠는 형태와 구조 그리고 색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물성에 제한을 두지 않고 종이, 유리, 스펀지, 플라스틱, 금속 등 서로 다른 재료를 결합해 조형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즉흥적인 작업 방식으로 입체적인 형상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불규칙한 패턴이나 의도하지 않은 구조 및 형태와 마주하게 된다. 일련의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우연한 생각들이 작업의 범주를 확장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greatminor.com


디자이너 10팀에게 물은 공통 질문

Q1. 어떤 식물을 가장 좋아하나?
Q2. 집에서 키우는 식물을 소개해달라.
Q3. 식물을 죽여본 경험이 있나?
Q4. 타임캡슐 속에 넣고 싶은 식물 씨앗은?
Q5. 나를 식물에 비유한다면?


하이이화
외계 식물 전문가. 하이이화는 물과 불이 두 번 만났을 때의 경외감을 뜻한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본 후 어딘가에 있을 외계 생명체를 상상하며 이를 작업에서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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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공중 식물 틸란드시아.

A2. 식물을 작업 소재로 사용하다 보니 애정으로 키우지 않는다.

A4. 틸란드시아.

A5. 호접난.


이용주
이용주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건축가다. 연세대학교와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뉴욕에서 E/B 오피스 공동 대표를 지냈다. 미국 건축사(AIA)이고 현재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하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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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작고 친숙한 식물이 좋다.

A2. 꽃이 피는 선인장이나 바질, 민트, 라벤더 같은 허브 종류가 있다. 주로 아이가 좋아한다.

A3. 많이 죽여봤다. 물을 잘 주고 햇볕을 잘 쬐여줘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쉽게 죽는 것 같다.

A4. 콩나물이나 상추. 심으면 빠르게 자라 결과를 보여주는 식물.

A5. 잡초. 식용이나 관상용처럼 특정 용도가 없는 식물이었으면 한다.


트로피즘
보태니컬 프로젝트 팀. 식물을 통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가드닝이 각광받고 있음에도 화분이 지나치게 정형화되어 있다는 것에 문제의식을 갖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트로피즘만의 감도로 완성한 고채도의 화분은 공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식물 식재를 담당하는 유민우는 원예생명공학 전공으로, 우주 농업과 식물 공장을 비롯한 원예 시설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재배 기술을 접목시킨 화분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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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꽃베고니아. 왕성하게 성장해 쑥쑥 크는 걸 보는 재미가 있다. 꽃 모양도 독특하다.

A2. 나리, 히아신스, 글라디올러스, 꽃베고니아, 샐비어, 석화, 단애의 여왕, 양귀비···. 우선 생각나는 것은 이 정도?

A3. 끈끈이주걱을 죽여본 적이 있다. 식물을 구입할 때 설명 들은 대로 물만 주고 키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과습으로 죽은 것 같다. 식물을 키운다면 수분이 필요할 때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 사전에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A4. 고구마를 넣고 싶다. ‘우주에서 재배하기 가장 좋은 식물’을 주제로 글을 쓴 적도 있다. 고구마는 괴근, 줄기, 잎 모두 식량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다른 주요 작물에 비해 높다. 가장 실용적인 식물이 아닐까.

A5. 식충식물. 생태학적 관점에서 생산자이자 소비자다.


데어 비
데어 비There Be는 엘 트라바이Elle Travaille의 보태니컬 디자이너 박소희, 비범한 컬러와 감각으로 미디어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그로브Grov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수민, 꽃을 매개로 새로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쎄종 플레리Saison Fleurie의 플로럴 디자이너 임지숙이 모여 시너지를 내며 감각적인 작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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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플로리스트의 직업상 공간에 따라 좋아하는 식물도 달라진다. 잎이 예쁜 것보다는 가지의 질감이나 형태에 집중하는 편이다.

A2. 아주 작은 선인장 하나 들여놓았다. 일터에 식물이 많은지라 집에는 오히려 식물을 두지 않는다.

A3. 당연히 있다. 하지만 잘못 키워 죽였다기보다 수명이 다한 쪽에 가깝다. 아무리 애정을 쏟고 키워도 죽는 식물이 있기 마련이다. 많은 사람들이 식물을 죽인다고 자책하는데, 많이 예뻐해주고 바라봐주면 된다. 결국 그냥 둬도 잘 자라는 식물이 있고, 온갖 애정을 다 쏟아도 죽는 식물이 있다.

A4. 딱히 없다. 사실 100년 뒤를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지금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게 제일 좋다고 본다.

A5. 무성한 잡초. 어디서나 씩씩하게 보살핌 없어도 잘 자라나는!


그레이트마이너
크래프트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그레이트마이너.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정도이와 공예를 공부한 정재나로 이뤄져 있다. 형태와 구조의 탐구를 바탕으로 작은 사물부터 설치 작업까지 다양한 범주의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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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꽃도 좋지만 요즘에는 평평하게 잘 깎인 잔디를 좋아한다. 정돈된 모습이 편안하면서 어딘지 모르게 긴장감을 주는데 잔디의 이런 이중적인 모습이 재미있다. 잔디의 연둣빛 색상은 생각만 해도 좋다.

A2. 알부카와 아스파라거스. 알부카는 봄마다 노란 꽃을 피우는데 그 향이 정말 좋다. 아카시아처럼 깊고 진한 향기가 난다. 아스파라거스는 수형이 멋진 식물이다. 쭉쭉 뻗어 올라가는 줄기와 잎에서 생명력이 느껴져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매일 쳐다본다.

A3. 반려식물이 여러 번 떠났다. 스투키, 틸란드시아, 대왕송, 그린매직···. 모두 냉해를 입어 죽고 말았다. 이름을 지어주면 오래 산다고 하여 대왕송은 이름까지 지어줬는데 떠났다. 서울이 시베리아보다 추운 겨울이었다.

A4. 미나리 씨앗. 100년 뒤 올해를 기념할 수 있는 식물이 있다면 미나리가 아닐까 싶다. 100년 뒤 사람들이 하얗게 빛나는 미나리꽃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A5. 되고 싶은 식물을 골라야 한다면 침엽수가 좋겠다. 사시사철 푸른 모습도 좋고 겨울이 되면 화려한 크리스마스 옷을 입는 것도 좋다. 평소 추위를 많이 타는데 침엽수는 추위에도 강하니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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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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